-
여가활동
이용안내
|
자료실
|
경영·경제
|
여가활동
|
프로그래밍
|
주변기기
|
클라우드
|
회원가입
여가활동홈
뉴스·시사
여행지
맛집
어학
만화
음악
여흥
스팀펑크
그로테스크
Ragoman
로그인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뉴스·시사
뉴스·시사
글답변
· 이름
· 패스워드
· 이메일
· 홈페이지
· 옵션
html
비밀글
· 제목
· 내용
☞특수문자
hi
> > > 대량 살인의 역사 개인 또는 소집단이 피해자를 직접 살인하는 형태의 대량 살인 사건은 과거에서부터 세계 각국에서 빈번하게 일어났다. > > 1950년대 벨기에령 콩고와 탕가니아에서 각각 21명과 36명을 살해한 윌리엄 우넥이 대표적이며 콜롬비아 보고타의 캄포 엘리아스 델가도(30명, 1986년 12월 4일), 영국 헝거포드의 마이클 로버트 라이언(16명, 1987년 8월 19일), 호주 태즈메이니아섬 포트아서의 마틴 존 브라이언트(35명, 1996년 4월 28~29일) 등도 대량 살인을 말할 때 꼭 언급되는 사건이다. > > 하지만 놀랍게도 피해자의 숫자를 기준으로 이 분야 최악의 대량 살인은 다름 아닌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다. 1982년 4월 26일 경남 의령군 궁류면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이 바로 그 주인공. 당시 현직 경찰이었던 가해자 우범곤은 애인과의 말다툼 끝에 예비군 무기고를 털어 M-2 카빈 소총 2정과 탄약 180발, 수류탄 7발 등을 절취했다. > > 그리고는 우체국을 공격, 외부와의 통신을 두절시킨 뒤 궁류면 일대 4개 마을을 돌며 눈에 띄는 모든 사람에게 사격을 가했다. 이 사건으로 숨진 피해자는 무려 55명에 달한다. 범인은 사건 다음날 새벽, 수류탄으로 자폭해 생을 마쳤다. > > 이 사건은 '단시간 내에 최대 인원을 살해한 대량 살인 사건'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물론 화재, 폭발물 등 간접적 방식의 대량 살인은 더욱 피해가 크다. > > 1961년 12월 15일 브라질의 노동자 아딜손 마르셀리노 알베스가 세상에 불만을 품고 서커스장에 방화를 저질러 323명(자료에 따라 최대 500명)의 사망자를 낸 것이 이 부문 최고 기록이다. 우리나라에서도 2003년 대구 지하철 방화 사건으로 198명이 사망한 아픈 역사가 있다. > > >
임시저장
· 링크 #1
· 링크 #2
· 파일
+
-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글저장
목록
이벤트 업체
몰디브 - 신혼여행
신 7대 불가사의로 꼽…
[펜션] 스토리펜션
[펜션] 풀빌라펜션 프…
여가활동-여행지
남이섬&오색별빛전
[펜션] 헨벌그 펜션
볼리비아 - 우유니 소…
꿈의 캠핑카
맛집
또순이네(주물럭)
풍천장어마을·우이동 갈…
함경면옥(갈비탕, 섞어냉…
남산 / 가을 에버랜드 / 곱…
(신세계백화점 본점 10층) …
어학
만화
음악
토익학원자료
Oxford Reading Tree
SWF 플래쉬 영어 동화
Oxford Phonics World 1
괜찮아 모이는 문해력 …
+2
헨타이 망가
드래곤볼(무수정판) 1-42-…
신의 물방울 1 - 44 - end
열혈장사꾼 1 - 56 - end
이누야샤 1~56 완
Lana Del Rey
John Legend
Akon-Konkrete Jungle [2012] [320…
Akon Discography
kanye west
ragoma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