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가활동
이용안내
|
자료실
|
경영·경제
|
여가활동
|
프로그래밍
|
주변기기
|
클라우드
|
회원가입
여가활동홈
뉴스·시사
여행지
맛집
어학
만화
음악
여흥
스팀펑크
그로테스크
Ragoman
로그인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뉴스·시사
뉴스·시사
글답변
· 이름
· 패스워드
· 이메일
· 홈페이지
· 옵션
html
비밀글
· 제목
· 내용
☞특수문자
hi
> > > 배우 한예슬이 뺑소니 논란에 휘말렸다. 한예슬은 자동차 사이드 미러로 피해자 도모 씨를 친 뒤 사고현장을 이탈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6일 경찰 조사를 받는다. > > 경찰이 잘잘못을 가리겠지만, 이 사건을 두고 한편에서는 한예슬을 옹호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비판하는 등 의견이 분분하다. 한예슬의 사고 후 대처가 미흡했다는 지적도 있다. > > 사실 사고를 내면 크든 작든 누구나 당황하기 마련이다. 당황한 나머지 사고 수습을 잘못하면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막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법적 처벌을 받거나 가정이 파탄나는 경우도 간혹 있다. > > 도로에 차가 늘어나 각종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는 5월 나들이 철이다. 이에 사고를 냈을 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가해자 사고처리 10계명을 소개한다. > > > > ▲1계명 : 피해 정도부터 꼼꼼히 확인 > > 피해자에게 우선 사과부터 하고 피해정도를 꼼꼼히 살핀다. 운전면허증을 줘서는 안 되며, 또 각서는 절대 쓰지 말고 피해자에게 사고처리 의지를 분명히 밝힌다. > > 현장에서 사고 증거물을 확보한 뒤 자동차를 안전지대로 이동한다. 목격자가 있다면 확인서, 연락처 등을 받아둔다. > > > > ▲2계명 : 신분 확인과 연락처 교환 > > 신분증을 서로 교환해 신분확인 및 이름, 주민번호, 면허번호 등을 적어둔다. 사고에 대한 책임의지를 밝히기 위해 신분증 등을 줄 필요는 없다. 또 상대방에게 반드시 가입 보험사와 정확한 연락처를 알려준다. > > > > ▲3계명 : 가벼운 부상도 무시하지 말아야 > > 피해자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더라도 함께 병원까지 동행한다. 피해자와 병원에 도착하면 원무과 직원에게 차 번호와 가입 보험사를 알려준다. > > 중상자는 사고발생 즉시 최우선으로 병원에 후송한다. 부상이 분명한데 피해자가 괜찮다고 하더라도 경찰에 신고한 뒤 경찰관이 도착할 때까지 현장에 있어야 뺑소니로 몰리지 않는다. > > > > ▲4계명 : 사고현장 보존과 안전지대 이동 > > 사고당시 차 상태, 파편 흔적 등을 스프레이로 표시하거나 사진으로 찍어 둔다. 사고현장을 객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목격자를 확보, 연락처를 파악한다. > > 현장파악이 끝나면 피해자와 합의하에 사고차를 안전지역으로 옮깁니다. 교통 혼잡 및 제2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 > > > ▲5계명 : 보험사는 비서처럼 > > 사고가 나면 보험사에 연락해 해결방법을 상의한다. 사고처리 때문에 보험에 가입했으므로 이것은 가입자의 당연한 권리다. > > 보험사가 사고를 처리해줬다고 보험료가 무조건 올라가지는 않는다. 오히려 보험사는 피해자가 무리한 요구를 해올 경우 이를 막아주는 역할도 한다. > > > > ▲6계명 : 경찰에 주눅 들지 말자 > > 경찰에게 사고내용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얘기한다. 현장 확인이나 검증에서 진술과 다른 점이 있다면 꼭 바로잡는다. 조사가 잘못됐다면 바로 수정을 요구하고,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민원을 제기한다. > > > > ▲7계명 : 형사합의는 전문가를 통해 > > 형사합의는 형사처벌을 가볍게 하기 위해 금전적 보상을 하는 것으로 사망, 뺑소니 등 처벌이 무거운 사고를 냈을 때 필요하다. > > 보험사와 손해사정인, 변호사 등 전문가에게 도움을 얻는 게 좋다. 피해자와 합의가 원만하지 않으면 공탁제도 등을 이용할 수 있다. > > > > ▲8계명 : 민사책임은 보험금만으로 충분 > > 보험사에 사고처리를 맡겼다면 보험사가 법률상 모든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진다. 보험사가 보상하지 않는 손해는 가해자도 책임이 없다. > > 그러나 각서 등을 써 줘 늘어난 손해는 보험사가 책임지지 않는다. 사고를 보험으로 처리 후 피해자가 추가보상을 요구하더라도 보험사를 통하라고 미루는 것이 좋다. > > > > ▲9계명 : 사고처리 결과는 꼭 확인 > > 보험사로부터 사고 처리결과를 통보받아야 한다. 이 때 꼭 파악할 내용은 보험처리로 보험료가 얼마나 올라가느냐이다. > > 보통 사고가 난 뒤 2~3개월 정도면 처리결과를 알 수 있다. 만약 그 이상 기간이 소요된다면 많은 돈이 나갈 가능성이 크다. > > > > ▲10계명 : 할증금액이 많다면 자비처리로 전환 > > 자비로 처리하는 것보다 보험료 할증 금액이 많다면 지급된 보험금을 보험사에 낸다. 이러면 자비로 처리한 것으로 돼 사고처리에 따른 보험료 할증부담을 벗게 된다. > > 자기 과실이 없는 사고는 보험료 할증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사고 처리 후 해당 보험사에 자기과실 여부를 문의하면 알려준다. > > [매경닷컴 최기성 기자] >
임시저장
· 링크 #1
· 링크 #2
· 파일
+
-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글저장
목록
[펜션] 헨벌그 펜션
벳부 최대 특급 온천 …
몰디브 - 신혼여행
남이섬&오색별빛전
Boston trip
아이엠스파 펜션
꿈의 휴양지
여가활동-여행지
제천 리솜해브나인
신 7대 불가사의로 꼽…
맛집
또순이네(주물럭)
풍천장어마을·우이동 갈…
함경면옥(갈비탕, 섞어냉…
남산 / 가을 에버랜드 / 곱…
(신세계백화점 본점 10층) …
어학
만화
음악
토익학원자료
Oxford Reading Tree
SWF 플래쉬 영어 동화
Oxford Phonics World 1
괜찮아 모이는 문해력 …
+2
헨타이 망가
드래곤볼(무수정판) 1-42-…
신의 물방울 1 - 44 - end
열혈장사꾼 1 - 56 - end
이누야샤 1~56 완
Lana Del Rey
John Legend
Akon-Konkrete Jungle [2012] [320…
Akon Discography
kanye west
ragoma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