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가활동
이용안내
|
자료실
|
경영·경제
|
여가활동
|
프로그래밍
|
주변기기
|
클라우드
|
회원가입
여가활동홈
뉴스·시사
여행지
맛집
어학
만화
음악
여흥
스팀펑크
그로테스크
Ragoman
로그인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뉴스·시사
뉴스·시사
글답변
· 이름
· 패스워드
· 이메일
· 홈페이지
· 옵션
html
비밀글
· 제목
· 내용
☞특수문자
hi
> > > [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글로벌 금융시장은 해묵은(?) 악재인 그리스 디폴트 여부로 인해 다시 한번 크게 요동치고 있다. 그간 국제통화기금(IMF)와 유럽연합(EU)으로 부터 긴급 구제금융을 지원받으며 하루하루 연명했던 그리스에 대해 시장은 이제 ‘디폴트’를 염두에 두기 시작했다. > > 그리스 디폴트는 과연 현실화될 것인가? 만약 그럴 경우 글로벌 시장은 어떤 충격에 빠지게 될 것인가? > > ◇그리스 디폴트 vs. 시한부 연장일 뿐 > > 시장에서는 그리스가 디폴트 선언을 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지금 시점은 아니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그리스가 당장 디폴트 선언을 할 경우 시장의 충격이 너무 크기 때문에 시장이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한 뒤 디폴트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 > 그리스 정부는 2일(현지시각) 2012년 예산안에서 올해 재정적자 규모를 국내총생산(GDP)대비 8.5%인 187억유로로 추산했다. 이는 지난 6월 2차 구제금융 지원 협상시 조건으로 제시했던 7.6%(171억유로)보다 높은 수준이다. > > 아울러 내년 재정적자도 당초 목표치인 GDP 대비 6.5%보다 높은 6.8%를 제시해 6차분 자금지원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감이 전 세계 금융시장을 뒤덮었다. > > 때문에 일각에서는 결국 그리스가 디폴트를 선언하지 않겠냐하는 조심스런 의견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 > 곽병열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국면에서 그리스 디폴트는 현실화가 농후한 시나리오가 됐다”며 “그리스 국채 1, 2년물 금리는 각각 121.8%, 62.1% 수준인데 특히 1년 국채금리로 보면 원금보다도 이자가 더 많은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이미 디폴트가 현실화된 것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 > 하지만 당장 그리스가 디폴트를 선언해 버리기에는 무리감이 있다는 것이 중론이다.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충격이 너무 클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다. > > 김득갑 삼성경제연구원 연구전문위원은 “채무자인 그리스가 못 갚겠다고 선언하는 것이 디폴트인데 이렇게 되면 시장의 충격이 매우 클 가능성이 있다”며 “때문에 현재 논의되고 있는 것이 질서 정연한 디폴트인 것”이라고 언급했다. > > '질서 있는 디폴트'란 그리스가 디폴트 선언을 할 경우, 그 충격이 그리스 은행권과 유로존 은행권에 뱅크런과 같은 패닉으로 이어지지 않게끔 디폴트 효과를 고립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 > 강유덕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유럽팀장은 “보통 디폴트에 이르게 되는 요인은 재정적자 수준, 국가채무 수준, 경제 성장률 그리고 국채 수익률의 4부문으로 살펴볼 수 있는데 그리스는 현재 모든 부문에서 안 좋기 때문에 결국에 디폴트를 시켜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 > 하지만 디폴트를 하려면 그리스와 국제사회가 얻을 수 있는 이익과 손해를 따져봐야 하는데 현 시점에서 디폴트는 양쪽에 모두 이득이 없는 상태라는 진단이다. > > 강유덕 팀장은 “그리스가 디폴트 선언을 해버린다면 채무 재조정에 들어가게 되고 이는 해외자본시장에서 고립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언급했다. > > ◇돌다리도 두들겨 보자.. 그리스가 디폴트 선언한다면 > > 만약 그리스가 디폴트를 선언한다면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은 금융기관들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 국채 손실은 은행에 직접적인 충격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 김득갑 연구전문위원은 “유럽 금융기관들의 경우 그리스 국채를 많이 가지고 있어 그리스가 디폴트를 선언하다면 채권 손실이 많아지게 된다”며 “현재 프랑스 은행 등이 위기에 노출돼 있는 상황인데 부실해지기까지 한다면 금융불황이 더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 > 곽병열 연구원은 그리스의 질서 있는 디폴트와 통제 안된 디폴트가 이뤄졌을 때, 시나리오별로 상황을 설명했다. > > 곽 연구원은 “그리스의 질서 있는 디폴트가 이뤄진다면 주요 채권국 및 유럽 은행권의 손실로 인한 단기적인 증시 충격은 불가피 하지만 중기적인 시장 불확실성이 줄어들면서 금융시장은 점차 안정을 찾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 > 이어 "만약 통제 안된 디폴트가 이뤄진다면 프랑스와 독일은 각각 800억유로, 330억유로의 직접 손실이 발생하고 나머지 PIIGS국가로 디폴트 도미노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 아울러 "미국의 더블딥 우려가 심화되고 유럽 은행권의 대외 익스포져 축소로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의 자금이탈 러시가 확산되는 신용경색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 > >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 저작권자(c)뉴스토마토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임시저장
· 링크 #1
· 링크 #2
· 파일
+
-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글저장
목록
여가활동-여행지
[파티룸] Mate Hotel
[펜션] 헨벌그 펜션
[펜션] 스토리펜션
이벤트 업체
[펜션] 풀빌라펜션 프…
벳부 최대 특급 온천 …
터키 - 이스탄불, 카…
몰디브 - 신혼여행
[펜션] 모데르노 펜션
맛집
또순이네(주물럭)
풍천장어마을·우이동 갈…
함경면옥(갈비탕, 섞어냉…
남산 / 가을 에버랜드 / 곱…
(신세계백화점 본점 10층) …
어학
만화
음악
토익학원자료
Oxford Reading Tree
SWF 플래쉬 영어 동화
Oxford Phonics World 1
괜찮아 모이는 문해력 …
+2
헨타이 망가
드래곤볼(무수정판) 1-42-…
신의 물방울 1 - 44 - end
열혈장사꾼 1 - 56 - end
이누야샤 1~56 완
Lana Del Rey
John Legend
Akon-Konkrete Jungle [2012] [320…
Akon Discography
kanye west
ragoma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