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리눅스 유닉스 멀티스 이야기

최고관리자 2016-01-23 (토) 16:03 10년전 63  
1. 멀티스 - 1963해에 개발되어 1965해에 알리고 2000해에 문닫어요

유닉스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Multics 소스코드가 공개 되었습니다.

http://www.multicians.org/ 소스코드 링크는 가보니 깨져 있더군요.




2. 유닉스 - 1969에 만들어져서 오늘날까지 쓰고있어요

멀티스코드가 복잡해서 AT&T연구진이 멀티스를 모방해서 만든것이 유닉스입니다.

유닉스는 대학이나 연구소에  공짜로 소스 배포해서 사용하게 했지만 무료OS는 아닙니다.

꽁짜로 쓰라고 한것뿐이고 앵짜(유료)os입니다.

유닉스는 2가지로 AT&T사 유닉스하고 freebsd로 크게 나눠집니다.

첨 bsd는 at&t사의 코드를 넣어서 만들어서 법정분쟁도 많았지만 4.4BSD-Lite 부터는 완전히 독립된 소스코드로 공짜프로그램(오픈소스)이 되었어요.

4.4BSD-Lite를 가지고 freebsd 2.0을 만들고 소스까지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3. 리눅스 - 1987에 만들어진 Minix의 영향을받아 1991해에 태어났습니다.

minix는 교육용os였는데 만든교수(앤드류 타넨바움)가 소스코드을 누가 만지는걸 아주 싫어했죠

멀티스가 복잡한 거미망을 가지고 있어서 유닉스를 만들었다면, 리눅스는 유닉스의 앵짜(유료)때문에 만들게 되었어요.

폴란드대학생이 리눅스라는 이름을 써서 GNU라이센스로 알렀어요(첨 알릴때는 리눅스가 아니였어요)

처음리눅스는 os가 아니였어요 미닉스같은 운영체제가 필요했고 간단한 시리얼통신정도만할 수 있었어요.

리눅스는 0.01버전부터 0.1로 버전업되면서 자체 커널(os)을 가지게 되었으며 차츰 미닉스를 넘어셧어요.

수많은 프로그래머들에 의해 좋아져 지금은 2.4와 2.6커널이나와 있어요.

리눅스는 완전히 공짜이며 앞으로 우리가 데스크탑으로 써야할 os이며 지금 글도 리눅스에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리누스 토르발즈(최초개발자)는 리눅스를 지휘하고 있어요.




멀티스 > 유닉스 > 미닉스 > 리눅스 순으로 태어났다고 보면 되겠네요.

리눅스가 가장 젊은 오빠네요.




오늘날 리눅스는 전세계 300여개의 알림판이 있다고 합니다.

리눅스커널을 가지고 만든회사가 망해도 다른걸 쓰면되니까 리눅스를 쓴다면 아무런 어려움이나 돈이 들지 않아요.

또 망한회사 소스코드를 가지고 이어받을 수도 있고요

그것이 오픈소스의 멋진점이죠.




리눅스를 쓰는 많은 오픈소스프로그램들이 있고 오픈소스을 가지고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만들기때문에 날로 바탕의질이 좋아지고있어요.

손꼽을만한 프로그램은 오픈오피스,김프등이 있어요.




리눅스 커널 기본사이트 http://www.kern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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