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
 

주가와 부동산

최고관리자 2026-06-24 (수) 20:35 2개월전 23  


투자원금의 50%를 빚으로 끌어와 투자해도 MDD(Max Draw Down:-50%손실,반토막)가 발생하면 남은 순자산 원금은 25%(1/4)로 줄어들고 재기하기 어려운 지경에 온다.
주식 대출은 만기가 수개월 단위로 짧고 장기 홀딩이 불가능해 결국 손실이 확정되기에 작은 레버리지라도 치명적인 타격을 준다.

부동산투자는 주식처럼 변동성이 극단적이지 않다. 따라서 내가 원하는 시기에 매도, 원치 않은 불리한 가격에 매도 가능성을 염두해 둔 상태에서
부동산 폭등 지역을 중심으로 대략 10~20% 정도의 하락리스크를 가질 수 있다.
제도적으로 LTV로 막혀 있기에 집값의 60~70%까지 대출, 만약 LTV 70%까지 최대한 끌어 쓸 경우 내 투자 원금의 2.3배 레버리지를 끌어 온다. 만약 20%정도 하락한 가격에 매도할 경우 투자원금의 1/3수준이 남게 된다.
만약 LTV 60%로 대출 받으면 이 경우 1/2 수준이 된다.

주식투자는 유지증거금 이하로 가격이 하락할 경우 수개월내 만기가 돌아온 경우에 주식투자 자산을 강제로 매각할 수 밖에 없다.

부채의 만기(듀레이션)를 최대한 길게 잡을 수 있을 때
투자자산의 변동성이 최대한 낮을 때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내 자신이 감내할 수 있을 때

주가지수가 25% 하락하면 패닉심리 영역...

트리핀의 딜레마 : 금은 그대로인데 달러가 점점 늘어나면 달러가치는 하락하고 금은 고평가 되기 시작한다.
그래서 차익거래가 늘면서 거품이 되기 시작
즉, 달러 팔고 금 사자가 되면서 금본위제가 무너짐


금리가 0%로 떨어지면 중앙은행들은 실탄이 점점 떨어지게 되고...
현대통화이론(MMT)가 발생 : 기존 주류 경제학의 철칙을 깨고, 경기부양을 위해 정부가 화폐를 계속 발행해야 한다는 주장

스텔스 개입
저환율이란 꿀이다.
고환율은 지옥, 그러다보니 주변 국가는 위기...
양적완화 (tapering), 저금리로 자국화폐 가치를 떨어뜨림

즉, 강대국이 저환율 정책을 펼치면 소국인 이웃 나라는 거지 된다.

아비트리지(Arbitrage) 전략 : 동일 상품이 지역에 따라 가격이 다를 떄 이를 매매하여 차익을 얻으려는 방법 (ex 윈도우 10 베네수엘라 대란)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ragoma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