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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7, LPG용기 검사 IoT로 부실 없앤다.]

최고관리자 2016-01-23 (토) 20:43 10년전 204  


LPG용기는 출고 후 일정기간이 지나면 민간 전문검사기관에 재검사를 의뢰하게 되며, 불합격 통보된 용기는 유통이 금지되고 폐기처분되어야만 한다.
시중에 유통된 800만개의 LPG용기 중 370만개가 제조된지 20년이 지났고, 전문검사기관이 검사결과를 임의로 삭제하거나 중요 검사를 누락해도 감독기관이 파악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불량용기 유통이 근절되지 않기 때문에 산업부와 권익위에서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하여 체계적인 용기검사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시도가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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