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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우에너지, 정우기연 흡수 합병

최고관리자 2016-01-23 (토) 20:06 10년전 209  
가스엔지니어링 업무 강화

㈜정우에너지(대표 정영광)가 최근 자회사인 가스기술사 사무소 정우기연을 흡수 합병했다.

정우기연은 1997년 2월 설립, 그동안 가스설계와 용역, 감리 업무를 독자적으로 수행해 왔으나 금번 정우에너지로 통합됨으로써 앞으로 다양하고 많은 엔지니어링 업무를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의 정영광 대표는 “그동안 정우기연을 개인회사로 운영해 왔으나 이번 법인인 정우에너지와 통합함으로써 실적 축적 등 나름대로 경쟁력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마을단위 LPG배관망 사업이나 사회복지시설의 LPG저장탱크 설치 업무 등이 계속되기 때문에 그 동안 축적된 기술력으로 최고의 엔지니어링을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1991년 9월 1일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24주년을 맞은 정우에너지는 도시가스, LPG, 고압가스 분야에 대한 설계와 용역, 감리 등의 엔지니어링 업무 외 LPG집단공급업, 가스시설시공업, 도시가스정압기 공급 등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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